증상
기기 내부에 물이나 액체가 들어간 상태입니다. 화면 안쪽에 물방울이 보이거나, 스피커 소리가 이상하거나, 여러 기능이 동시에 오작동해요.
자가 진단
전원을 즉시 끄고 충전하지 마세요. SIM 트레이를 빼서 내부 수분 감지 스티커(보통 빨간색으로 변함)를 확인해보세요. 기기를 흔들어 물이 나오면 심각한 침수입니다.
수리 옵션
- 공식 서비스센터: 침수는 보증 적용이 안 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메인보드 교체까지 가면 20~40만원 이상 나올 수 있어요.
- 사설 수리점: 초음파 세척 3~8만원. 부식 정도에 따라 추가 부품 교체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주의사항
- 쌀에 넣는 민간요법은 효과 없고 오히려 먼지 유입 위험
- 헤어드라이어 열풍 건조는 내부 결로를 유발해 역효과
- 전원을 켜거나 충전하면 합선으로 추가 손상 가능
- 당장 작동해도 시간이 지나면 부식이 진행될 수 있음
예방법
- 방수 등급을 과신하지 않기 (일상 방수와 수영은 다름)
- 물놀이 시 방수 케이스나 파우치 활용